나는 lpg선에서 3년특례마치고 그후진로를 못정해서 진로고민할시간동안에 배나 좀 더 타자는 생각으로 ㅈ만한회사로 이직후 2배정도 더 타고 배생활을 끝냈다.
그리고 지금은 육상에서 근무중이다.
내가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건 바로 이 ㅈ만한 선박회사다.
특례3년하는동안 진짜 일이 너무 힘들었는데 ㅈ만한 한중일따리 배 타보니까 개꿀이더라.
받는돈은 대형선박의 70퍼정도 밖에 안되지만 하는일은 대형선박의 50퍼센트도 안되는것같았음.
배 컨디션이 그렇게 좋은것도 아니었는데 업무적으로 별로 스트레스가없더라.
육상과 소통도 원활하고 특례가없어서 그런지 갑을관계도 없는것같았음. ㅈ소 다니는동안 수입도 꽤 되니 그냥 계속 이렇게 살까 고민도되더라.
근데 결과적으로 나는 바다에서 내인생을 허비하는게 싫었고 육상에 살고싶어서 2배만에 때려치고 육상에 일자리잡았다.
대형선박 때깔나는 회사에서 힘들게 일하며 자부심갖고 사는것도 좋지만 다른길도 있다고 말해주고싶어서 써본길이다.
물론 사람답게 살려면 육상에서 먹고사는게 맞는것같긴하다.
내 개인적인 생각이니 정답이라고는 못하지만 인생사는법은 다양하다는것만 말해주고싶다.
뱃놈들 애국하느라 고생이 많다.
항상 안항해라.
그리고 지금은 육상에서 근무중이다.
내가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건 바로 이 ㅈ만한 선박회사다.
특례3년하는동안 진짜 일이 너무 힘들었는데 ㅈ만한 한중일따리 배 타보니까 개꿀이더라.
받는돈은 대형선박의 70퍼정도 밖에 안되지만 하는일은 대형선박의 50퍼센트도 안되는것같았음.
배 컨디션이 그렇게 좋은것도 아니었는데 업무적으로 별로 스트레스가없더라.
육상과 소통도 원활하고 특례가없어서 그런지 갑을관계도 없는것같았음. ㅈ소 다니는동안 수입도 꽤 되니 그냥 계속 이렇게 살까 고민도되더라.
근데 결과적으로 나는 바다에서 내인생을 허비하는게 싫었고 육상에 살고싶어서 2배만에 때려치고 육상에 일자리잡았다.
대형선박 때깔나는 회사에서 힘들게 일하며 자부심갖고 사는것도 좋지만 다른길도 있다고 말해주고싶어서 써본길이다.
물론 사람답게 살려면 육상에서 먹고사는게 맞는것같긴하다.
내 개인적인 생각이니 정답이라고는 못하지만 인생사는법은 다양하다는것만 말해주고싶다.
뱃놈들 애국하느라 고생이 많다.
항상 안항해라.
배 내린지 1달 됐는데 뭐 해야할지 모르겠다 - dc App
공뭔이 젤 낫나 - dc App
서로 공뭔 하려고 해서 힘들다
회사추천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