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항사때 집에서 애첩마냥 끼고 살던 리얼돌있었는데
두고 승선하려니 몸정이들어 너무 아쉽더라
그래서 마침 한국에서 승선한 김에 대리점에 택배싸서 보내고
배에 올려버림.
걸리면 쪽팔릴거같아서 몰래 두고 쓰는데
ㅅㅂ 한달쯤 지났나 내 당직시간에 위생점검 돌던 선장이 봐버렸다.
존나 쪽팔리고 혼날줄 알았는데 선장이 쭈볏쭈볏 하면서
한번만 써보게 해달라더라.. ㅅㅂ 당연히 안된다고 했는데
나이도 지긋한 양반이 모솔 아다마냥 계속 그러니까 거절 할수가 없더라
그래서 그날 미드와치 올라가기전에 선장방에 하룻밤 셋팅해주고
당직올라갔다.
다음날 오후에 선장 브릿지에서 만났는데 존나 싱글벙글하니 웃으면서
팔꿈치로 툭툭치더라 ㅅㅂ
근데 이새끼가 시니어 업무협의때 썰풀어가지고
나 보는 인간들마다 한번만 빌려달라더라 휴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선장한테 말해서 파일럿방 공실 빌린다음에
숏 7만원 하룻밤 20만원 받고 장사했는데
아주 포주가 된거마냥 기분 묘하더라
당직올라가기전에 세팅해두고 내려오면 씻겨서 말리고 무한반복
처음엔 한두명 왔었는데 나중엔 맛집으로 입소문 나더니
전 선원 구멍동서 만들고 6개월쯤 돌리니
승선할때 들고탔던 30인치 캐리어에 현금 가득채워서 하선했다.
니들도 기회되면 해봐라 ㅇㅇ
두고 승선하려니 몸정이들어 너무 아쉽더라
그래서 마침 한국에서 승선한 김에 대리점에 택배싸서 보내고
배에 올려버림.
걸리면 쪽팔릴거같아서 몰래 두고 쓰는데
ㅅㅂ 한달쯤 지났나 내 당직시간에 위생점검 돌던 선장이 봐버렸다.
존나 쪽팔리고 혼날줄 알았는데 선장이 쭈볏쭈볏 하면서
한번만 써보게 해달라더라.. ㅅㅂ 당연히 안된다고 했는데
나이도 지긋한 양반이 모솔 아다마냥 계속 그러니까 거절 할수가 없더라
그래서 그날 미드와치 올라가기전에 선장방에 하룻밤 셋팅해주고
당직올라갔다.
다음날 오후에 선장 브릿지에서 만났는데 존나 싱글벙글하니 웃으면서
팔꿈치로 툭툭치더라 ㅅㅂ
근데 이새끼가 시니어 업무협의때 썰풀어가지고
나 보는 인간들마다 한번만 빌려달라더라 휴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선장한테 말해서 파일럿방 공실 빌린다음에
숏 7만원 하룻밤 20만원 받고 장사했는데
아주 포주가 된거마냥 기분 묘하더라
당직올라가기전에 세팅해두고 내려오면 씻겨서 말리고 무한반복
처음엔 한두명 왔었는데 나중엔 맛집으로 입소문 나더니
전 선원 구멍동서 만들고 6개월쯤 돌리니
승선할때 들고탔던 30인치 캐리어에 현금 가득채워서 하선했다.
니들도 기회되면 해봐라 ㅇㅇ
재미나게 봤노 ㄳㄳ
숏 7만원 이지랄 ㅅㅂㅋㅋㅋ
본선불도적이노
선내 그리스 ㅈㄴ써서 쇼트 났겠는디?? 감독한테 욕 ㅈㄴ 쳐먹을듯
씨발ㅋㅋ
이맛갤
시발 존나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