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회사의 경우 top2 혹은 4는
남이 버린 건전지들 줏어서 자기꺼에 꼿음
왜 버렸겠냐? 다 쓴건전지니까 그걸 어떻게든 꼿아서 쓴다
왜? 갈때없는 노예들이니까 태풍이 오든 파랑이 존나 일어나든 나가라면 아리갓또 충성 나가니까
내항으로 왔는데 저런식으로 운항한다 그냥 런하고 원래 있던곳으로 돌아가라
하난 좋은점 있다 과거에 좆같았던 회사들이 천사처럼 보이는 경우도 왕왕있다
몇몇 회사의 경우 top2 혹은 4는
남이 버린 건전지들 줏어서 자기꺼에 꼿음
왜 버렸겠냐? 다 쓴건전지니까 그걸 어떻게든 꼿아서 쓴다
왜? 갈때없는 노예들이니까 태풍이 오든 파랑이 존나 일어나든 나가라면 아리갓또 충성 나가니까
내항으로 왔는데 저런식으로 운항한다 그냥 런하고 원래 있던곳으로 돌아가라
하난 좋은점 있다 과거에 좆같았던 회사들이 천사처럼 보이는 경우도 왕왕있다
당장 자리가 위태로운 틀딱들은 회사에 과하게 충성하더라
ㄹㅇ 회사에 과하게 충성하는게 다른 사람들 갈아 넣어서 만드는거라 꼴받음
외내항의 문제가 아니라 이건 경험 혹은 능지의 영역이긴 한데, 근본적으로 사람 존나 자주 구하는 곳은 틀림없이 거기 현직자 입장에서 하자가 있다는 뜻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