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항해에 뜻이 있는건 아니고서야 그 좋은 성적으로 더 서울권 좋은 대학 가고말지
진짜 풍족하게 사는 요즘 시대에 기합 받고 제복 다림질하고.. 그 지랄을 하면서 해대 다니고 배 타는건 미친짓이라 봄
고기 먹고싶으면 특별한 날 아니여도 그냥 구워먹고 쉬고싶으면 아프다면서 그냥 쉬어도 뒤는 존나 평한 세상인데
어디 공부 잘 하는 범생이 데려와서 "너 여기 다닐래?" 라고 물어보면 99%는 "아뇨" 라고 답할꺼다
인서울권 대학 나오면 학벌로 무시 안당하고 좋은 직장 취직하고 연애하며 술도 마실수가 있는데
범생이덜 초중고 12년내내 좋은 대학 가려고 지랄했는제 이거 절대 포기하지 못한다고 봄
그래도 목전 해사대앙 해사고는 시키면 말이라도 듣는 사람새낀데 ㅆ발 목전 공대랑 일반대는 짐승새끼가 맞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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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의 최저 시급이 너무 오르다 보니 4년간 제약을 받는 기간까지 계산하면 수지타산이 맞지 않죠.실력이 없으면 끝까지 배에 있는게 괜찮은데, 자기가 실력이 좋으면 육상에 좋은 일자리들 널렸습니다.
물론 요즘 경기가 좋지 않아서 취직하기도 어렵고 사업하기도 어렵지만 군대 기간동안 목돈을 모을수가 있다는것은 큰 장점이죠.물론 제 동기들 급여 다 모은 사람이 없더군요.
ㅇㅇ 니포함 선갤러들이 당연한지를 판단할게 아니라,,, 이미 판단된 결과가 떨어진 입시결과이고 그게 시장가격인 것을 왜 왈가왈부하노
유투브때매 올해 쥐똥만큼 올랐다는 것은 주식으로 치면 작전세력이 장난 친 셈이지, 우량주가 된게 아님.
해사대는 어디고? 한전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