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나는 21살이였고 휴가중

엄마친구는 42살이였음



나는 엄마친구 연탄구이집에서 알바를했고

당시 엄마친구는 돌싱이였음



새벽2시에 장사끝나고

술마실줄아냐고 물어보길래 ㅇㅇ 했음



같이먹다가 이런이야기 저런이야기하면서

잘 웃고 재밌게놀았음



집에갈려는데 갑자기 그냥 자기집가서 자고가라는거..

어차피 가깝고 아무도없으니 빈방있으니까 자고가라더라



그래서 뭐어차피 귀찮기도하고 엄마친구니까 뭐 ㅋㅋ

걍가서 자기로하고 같이 걸어가는데



자꾸 내손을 잡고싶어하는모양인거임.. 툭툭 손을 건들면서;

그래서 그냥 남자답게 손을 확잡아버렸는데



잡은손에 작은 쪽지가 있는거..

그래서 뭐냐고 물어봤는데 말로하긴 부끄럽고 쪽지로 썻단다.



그래서 읽어봤는데 그내용이









초량역 5번출구는 가지도 말며

가더라도 2주 전에 자의해선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