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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 노기사의 눈물겨운 기관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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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사 호출을 받고 자다 일어나 ECR로 향하는 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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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급 남방을 대신에 용접중인 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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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러지 잔여물을 양륙하려다 허리나간 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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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사가 주는 물을 받아먹는 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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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당직과 데이워크 작업에 시달리다 아주 정신이 돌아버린 우리의 노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