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방지축 노기사의 눈물겨운 기관다큐 일기사 호출을 받고 자다 일어나 ECR로 향하는 노기사 폐급 남방을 대신에 용접중인 노기사 슬러지 잔여물을 양륙하려다 허리나간 노기사 일기사가 주는 물을 받아먹는 노기사 오늘도 당직과 데이워크 작업에 시달리다 아주 정신이 돌아버린 우리의 노기사
봉하해운 무현호 승선중인 3기사입니다 저희배 기관장님 옛날 사진인데 내려주세요
그립습니다 노짱 ㅜㅜㅜㅜ
실베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