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항전에 현지 PSC가 사전정보 요구하잖아...
현재 본선 survey status, 각종 증서들 발행일 엔도스 일 만료일 등등...
당연히 open(remain) condition of class items 도 알려달라고 하고...
그런데!!!
open(remain) condition of class items 이게 뭔 말인지를 이해를 못 해서 여기저기 연락해서 이게 뭔말이에요? 물어보는게 정상이냐?
한달에 돈 천만원 받아가면서 배 책임지고 잘 몰고 다니라고 하면 잘 좀 하자... 진짜 공돈 벌어가네..
어떤 기관장은 비상발전기 수동으로 ACB 투입하는거 절차를 몰라서 코드 30 먹지를 않나..
어떤 초사는 Garbage code가 뭔질 몰라서 설명을 못 하질 않나..
수준낮고 돈만 쳐 받아가는 인간들이 너무 많다...
원래 무능하고 응디 무거운 것들이 높은자리 알 박기함. 능력이 아니라 오래 있을 놈을 원하거던 일이야 1,2항기사가 다 할테고
3돌이인데 open condition of class items가 뭔가용 선급검사 클리어 안된 지적사항들 말하는건가요?? - dc App
그런거 같네요. 한국배 선장들 다 그렇죠 뭐
모르는데 쪽팔려서 못물어보던게 라떼 틀딱인데 요새 틀딱 미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