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멀미에 맥주병이라 힘듭니다.그래도 남이섬 갔을때 제가 노를 참 잘젓더군요.거기에 가족들이랑 바탐에서 조호르바루 넘어갈때 저빼고모두 배멀미를 하는데 저도 예전에는 심했죠.매달 2일씩 마카오 와서 쉬다 갑니다.
제가 승선중에는 이런 생활을 할것이라고는 꿈도 못꾸었습니다.열심히 한걸음씩 노력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