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도 쩌리
가정에서도 쩌리
그렇다면 내 자존감 높여줄곳은 어디냐??
바로 선기장이다 이말이야
어디든 날 국빈급 대우해주는 유일한 직책
난 죽어도 못놓친다
가정에서도 쩌리
그렇다면 내 자존감 높여줄곳은 어디냐??
바로 선기장이다 이말이야
어디든 날 국빈급 대우해주는 유일한 직책
난 죽어도 못놓친다
내 마지막 자존심 자존감 자신감 그 자체
가장의 지위도 뺏겼눈데 이것까지는 뺏어가지 말아다오
내 마지막 자존심 자존감 자신감 그 자체
가장의 지위도 뺏겼눈데 이것까지는 뺏어가지 말아다오
끽해봐야 5명 밖에 없는 공간에서 국빈대접 받을려고 해먹는건 너무한거 아니노?
너무한것이 당연하지만 오갈곳 없는 그들에겐 삶의 중요한 가치이지
국빈??? 언제부터 빈자가 손님 빈이 아니라 빈할 빈이 됐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