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검사도 없었고

목에 힘주면 배 앞으로 가던 시대에

목전같은거 나와서

운좋게 선기장 쳐달아놓고

심지어 케미컬탱커에서도 OJT 운운하면서

별의 별걸로 주니어들 괴롭히던 새끼들이

쫌스럽게 따지고 드노 ㅋㅋ

타기실 갑판 댄스추는 병신년도 선장 다니까 이상해?

니들 수준도 딱 그렇다 ㅋㅋㅋㅋ

비즈니스 라인 훔쳐써서 주식 유튜브 다운받고

접안 직전까지 그거 쳐보면서 도선사한테 맡겨놓고

접안 중에도 실항기사들 억지로 데리고 술쳐먹고

지가 뭔말을 했는지도 지시사항도 기억 못하면서 지시사항 불이행 웅앵거리는 가소로운 새끼들

앞에 누가 쓴 글 마따나

니들이 할수있는게 기껏해야 일름보 말고 뭐가있는데?

그게 오늘날 선기장 수준이다 이거지~

다들 타기실 댄스나 추러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