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만에 돌배하는 일명 인간쓰레기 하류급 인생인데 ... 사업실패하고 내 새끼들 멕여 살려야되고 .. 빚도 갚아야되는데 일단 급한대로
연수원에 면허 살리는거 문의하고 다시 살릴수잇다고해서 중앙동에 여러회사에 지원햇는데
2~3곳정도 면접보라고오네 .. 한중일 잡화선사에서 2기사로 시마이하고.. 1기사는 찍먹햇어야햇는데
3기사부터 다시 배탈생각잇으면 연락달라는데 지금 빚이 3억이 넘는데 .. 3기사고 뭐고 오일러라도 태워주면 무조건 가야되서 가는건데 ...
면접 어떻게보냐 ??? 일단 정장 대여하는곳에 미리 말해놔서 빌려놓고 구두랑 3기사 직무 시웨지 보일러 냉동기 에어컨 전기작업 그거 말고는 기억이 아무것도 안나는데 .....
기관사는 가기만하면 통과다
해기사 카페글을보니 꼭 그렇지만은 않은거같네 ...
애있고 빚이 3억 있습니다 라고 하면 바로 뽑힌다
해기사카페 글보니 그런소리 하면 언제든지 도망갈 준비 되잇는 놈이라 생각들어서 채용을 거부한다는 댓글을 심심찮게봐서 최대한 가정사는 말을 안하려고한다
정장 그딴거 필요없고 걍 깔끔하게 가라. 오바하지말고. 그리고 직무 수준이야 3기사로 태운다며 . 크게 바라지도 않을듯. 걍 승선의지만 본다 그런 ㅈ소들은. 노예구하는거니까
직무 공부 하고 가는게 좋을거같아서 처음 대면하는건데 아예 모르고 무조건 태워달라고 말만하면 진전성이 안느껴지니..
빚얘기를 왜하냐 부양가족이 있어서 열심히 잘 할수있다 하고 단정하게 입고가면된다 정장도 필요없고 뭔 3기사냐 2기사 태워달라해
ㅋㅋㅋㅋㅋㅋㄹㅇ
가족 관련되서 언급을 그냥 안하려고 .. 정장까지는 조금 그런가 ..? 내가 회사 방문햇을당시에는 암묵적으로 무조건 정장이여서.. 부산역 화장실에서 갈아입고 역무원한데 부탁해서 짐좀 맡기고 그랫엇는데 .. 많이 변하긴 변햇구나
정 아니면 원양어선이라도
어선도 고려해보긴햇지만 선장님들 잘만나야 돈을 번다는 조합제 ?? 도합제 ?? 라는 제도가잇어서 어획량에따라 못잡으면 편의점 알바보다 더 못번다는 글을 보고 ... 안정적인 상선을 택햇습니다
갈데가 없어요 배 뿐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100% 합격
진짜... 중소기업도 못가는 나이대고 .. 그나마 할줄아는거라고는 면허살리는거 밖에 없는데 이게 지금으로서는 최선의방법이니 ..
올라가는 순간 아 ㅅㅂ 예전 기억이 많이 뇌속에서 많이 미화되어있었네;;;;바로 느낌 ㅋㅋㅋㅋㅋ
지금 이것저것 따질 처지도 아니지만... 예전 처럼 주먹으로 명치 때리고 폭슬에서 기수 빠따 치고 하지는 않겟죠 ??.. 레스큐 보트안에서 많이 맞고햇엇지만 ..지금은 인권강화되서 그러지는 못한다고 들엇지만 ..
레스큐보트 라이프보트 구분 못하는 능지면 돌배가 답이긴 함
2기사 한 배 타고 진급하면 된다
회사 생각은 아무래도 오랫동안 해운업을 떠나잇으니 3기사로도 최대한 많이 배려해준거같네요... 제가 인사팀이여도 실기사부터 다시하라고햇을텐데
기관사도 걱정이넼ㅋㅋㅋㅋ 손발 다리면 태워주는데
나이가 어케됨? 2기사로는 태워줄것같은데 승선할때 고과 안좋았음? 내 아는애도 돌배하는데 고과 안좋으니까 좀 찬밥대우하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