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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득하고 꾸덕한 청녹색의 ep2그리스를
내 소중이에 바르고
초임 3기사 개통식 해줄때
그 때의 그 땀냄새와 그리스의 기름냄새
3기사의 당황스런 앙앙거림과
파도의 롤링 이 모든 순간들이 뇌리에 박혀
잊혀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