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나가서 30만원돈 푼돈 받아도 그돈 모아서 여친 보내줌
여친은 뱃놈이 실습해서 번 피같은 실습비로
새 남친이랑 모텔감
3항기사 한배 마치고 휴가온 뱃놈에게
빨때 꼽고 쪽쪽 다 빨아먹고
공무원 공부 한다고, 매달 돈 보내달라고 함
순박한 뱃놈은, 여친이 공무원 합격하면
결혼 하려는 장미빛 환상을 가지고
매달 100만원씩 돈 보내줌
여친은 노량진에서 만난 장수생과
섹터디에서 썸타다가 모텔에서 뒹굴고
노량진 놈팽이 시험 계속 떨어지니
다시 뱃놈에게 돌아옴
1항기사 되니 월급 보고 , 임신 공격해서
결혼함
유전자 검사 해보기 전에는 사실 누구 아이인지 모름
발가락이 닮은게 내 아이 인것 같은 0.02%의 심증은 있음
5년쯤 살다가 마누라 딴 남자 생겨서
자식도 버리고 이혼 하자고 함
양육비 욕심으로 이혼후에도 피 빨아먹으려고
애들은 지가 키운다고 변호사 선임해서 소송함
뱃놈은 아이도 빼앗김
아파트는 반띵 임
이게 일반적이고 평범한 뱃놈의 일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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