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바다에서 하는 노가다로 느껴질 만큼 인식 별로임?

친척들이랑 만나서 이야기 하는데 사촌 형은 파일럿 하는 중 이거든 근데 엄마가 우리 아들은 항해사야~ 이러는데 사촌어른들 얼굴이 약간 억지로 웃는 그런 느낌이..,,

내가 피해망상이 생겨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밖에서 말하기는 부끄러운 직업이냐

참고로 사촌어른들은 거진다 공장운영하시거나 회사 운영 중임 이런사람들만 대충 아는건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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