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상황
23살 남자 경기도 어딘가 있는 예대 3학년 학점 80점은 채움
물론 홍보물 보고 환상을 가졌던거는 사실 이지만 사실 여기 글 좀만 눈팅 해보니 쉬운일은 아니라는거 깨달음.

그럼에도 도전하는 이유는 나는 뭔가 딱딱 정해진 스케쥴이 없으면 늘어지게 되고 과제하다 운동가고 운동 했다는것에만 성취감 느끼고 오늘도 뿌듯 하다 염병하면서 침대에 누워지내는게 일상이라 항상 정해진 일상이 있는 일을 원했음.

그래서 처음에는 군인 생각해 봤다가 차라리 군인보다 돈더 더 잘 벌고 바다에 있느라 돈 쓸일도 없을텐데 항해사가 나은게 아닌가 싶어서 결정함.

지금 내가 하는 예술도 딱히 취업턱턱 할 정도로 타고난 천재도  아닌거 같고.
애초에 몸 쓰는일 좋아함 아빠가 공장 해서 노가다 많이 뛰어봄.

어째든 이런저런 생각에 항해사까지 찾게됨.


그래서 궁금한건
오션폴리텍 이 나음 아님 편입이 나음?
편입은 좀 늦었을거 같기도 한대 폴리텍이 나으면 작년에 11월쯤 지원 모집 했던거 같으니 올해 함 해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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