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나 사람 대우 못받고 살고 있음.

배에서도 육지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들.

하지만 무엇이 잘 못 됐는지 문제의식 조차도 없음.

불쌍하고 외로운 인생을 살아왔고, 살고있고, 살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