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실항사 2개월차였음 
그때 1항사 교대되고 올라왔었음

 1항사 말로는 자기는 엘리트고(지금보기에도 그럼) 선장은 ㅂㅅ이라고 소문자자했다함

1항사 승선하자마자 선장 뒷담까면 자기에게 말해달라고함

선장은 1항사가 유능한척 한다며 매번 디스함

나는 괜히 휘말릴까봐 중립기어 박고 있었음 
여기서부터 좆같아짐 안그래도 어리버리한 상태인데 지들말에
호응이나 공감안해준다고 선내에서 돌려지기 시작함
또 1항사는 데크작업만 졸라시키고 선장은 저녁당직때 항해기기 만지지도 못하게함

결국 1항사는 선장과 대판 싸우고 울기까지했음

아무리 ㅂㅅ 폐급이라도 학교 고과 올 a쁠을 준다는데,
기관장 왈 선장이 b준다는거 설득해서 정정했다고함

아직도 실습했던 꿈을 꾸고 정신병원 상담해봐야할지 고민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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