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잘살아서 미련없이 2시 3시때리고 공무원 공기업 준비하러 가는색기들모은돈 , 진급 이딴거 관심도 없음.. 집 잘사는데 배를 왜타냐 하겠지만 의외로 대강 경력만 살리려고 타는애들 있더라
그거 난데 배 타는게 생계를 위한 직업이라는 생각이 안 들어 솔직히 학교 더 다니는 기분임 휴가 때도 내가 배 타서 번 돈은 다 저금하라고 부모님이 용돈 주심
내 친구는 부모님이 사주신 BMW M4 타고 맨날 휴가때 골프침 그래서 왜 배타냐고 물어보니 그 친구왈 아빠가 일기사까지만 하고 아빠 창원 공장에서 일배우리함 ㅋㅋ
나도 똑같음ㅋㅋ학교 더다니는 느낌 억지로 탐 ㅈ같아서 3시
나도 엄마가 건물주라 2시침ㅋ
인생에 한 두번 실패해도 엄마 도움으로 다시 도전할 수 있는게 부러움
우효 최근엔 상속세면제 5억으로 올라서 더 좋다구~
최근에 면직하는 애냐?
걍 똑똑한 친구가 부러움 토익이랑 기사 딸만큼 공부머리 있어서 시마이치고 나가는데 나는 빡통이라 배그만둬도 이만큼 못 벌것 같아 참고 타는중ㅠㅠ
해경 작년기수에 그런애들 개많더라... ㅠㅠ
펙트긴해
이러니 세금으로 공짜로 공부시키고 먹여주고 재워주니 등따신소리들하고 쳐자빠져있지. 2시3시고 니네들은 월100만주고 선원직 원하는넘들은 월1000주면된다!
느그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