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일항사 달고 시마이쳐서 지금은 전혀 다른일 하는데

어느집단 어느부류를 가도 배탈때 만났던 새끼들만큼

천박하고 못배워 쳐먹은 집단이 없음

인생 최대 업적이 배에서 썩어서 선기장된거인 꼰대새끼들 부터

배탈적 버릇 못버리고 중앙동가서도 선원들 실테이프

취급하는 감독색기들하며

진심 배 타는놈이고 내린놈이고 이새끼들은 진짜

업계 특유의 꼰티가 있음.

사는 지역이 부산이다 보니 주변 여자애들이 해운업쪽 남자들

한번씩 소개팅 들어와서 받나보던데 하나같이 하는말이

이쪽 업계 사람들 대화도 안통하고 이상하다고

2시 3시가 인생 실패한게 아니고 아직도 탈출못하고 남아서

배밥 찌끄레기 긁어먹는 니네가 실패한거임 ㅋㅋㅋ

븅신들이 탈해운은 지능순인거 지들만 모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