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때 딱 쉬고 일할때 더럽게 힘들게하고 싶으면 기관사하래서

했거든나는. 일단 잠을 못자면 일상생활이 안되는사람이라

항해사가면 안될거라해서 기관했음. 솔까 크게 연관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마라톤 선수 했었어서 몸쓰는체력은 좀 자신있었음.

휴식할땐 확실하게 << 이걸 중요시하는몸임.

아무튼 항해사들 브릿지에서 일하는거 근무중엔 항상

미치도록 부러운데 애들이 개인시간이 없어보인달까?

그냥 하루종일 지속데미지가 쌓이는거같음.

우리배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메이져회사 항해사들도

선장급아니면 피로에 쩔어있고 더러운일만 안할뿐 개인시간

부족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