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사 망원경으로 바다 째면서 항해하는거 ㅈㄴ멋있어서

항해사를 하면 어땠을까 후회가됨.

남들시선이 뭐가 중요하겠냐만 솔직히 주변인간들이

봤을때 작업복입고 기계옆에서 사그락거리고있는거보다

어릴적 그 선장이미지에 걸맞게 스코프째면서 항해하는

그 항해사가 너무멋지다

나이 좀만 쳐먹으면 그래도 업종에서 좀 자유롭고

그래도 개인정비시간은 챙겨주는 기관사한거 후회안하겠죠?

뭐든 남의떡이 더 커보이는건 어쩔수없는건가.

항해사 잠을 못주무신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