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시마이하고 20년 6월에 하선했습니다.

우림해운에서 3시했고, 케미컬만 탔습니다.

마지막배 2기사 10개월정도 타고 하선했구요.


서울살이가 빡빡해서 다시 돈모으고자 돌배하려합니다.

요즘 해운선사 케미컬 어디가 괜찮은가요?


그리고 돌배 관련해서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