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3년만 버텨도 ㅈㄴ잘하는거임

공대나와서 4년동안 학점 상위권 유지하는거도

벅찬데 거기서 또 거르고걸러서 대기업가는거임

그런다고 끝이아님 어디든 은수저 이하는 고생길임

걔네입장에서 너희를 바라보면 “배타는분들은 8개월고생하고

3개월 놀러다니네 존나부럽다시발“ 이케되는거임

근데 현실은 너희도 배좀 타봤으니 그 8개월이 만만치 않다는건

잘 알잖아?  결국 목적은 행복이고 자기가 어떻게 의미부여하느냐

이거인거같음. 오폴3급에 고학력자들 간간히 섞여있잖아?

걔네가 호구라서 육지버리고 바다로올까? 걔네도 어디든

파라다이스는 없다는거 잘 아는거임.

진짜 행복은 자기가 찾아야함. 육상 최고직업 의사는

내가 돼보진못해서 함부러 말하기 그렇지만

로딩기간이 10년임. 어디든 내가 오르지 못한 산은

별거없어보이기 마련이고 막상 오르면 편한길 없다는거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