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항구근처에서 식당하셔서

물려받아서 식당할생각으로 일도우면서 배우고있는데

항구근처다보니 상륙나온 뱃놈들 많은데

어제도 ㅅㅂ 다른 손님들 있는데

지들이 전세낸거마냥 고성방가해서

눈살 찌푸리게 만들더니

마지막에 나가기전에

아저씨 여기 근처에 아가씨 있는노래방 없습니까

이지랄 하던데 쪽팔린줄 알아라

개 천한 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