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님이 73세인데 엄청 정정함 .
나 나갈때 93세 사장님이 문을 열어 주는데 머리 조심하라고 위에 천장 짠하네
https://v.daum.net/v/20230713190021793
나 나갈때 93세 사장님이 문을 열어 주는데 머리 조심하라고 위에 천장 짠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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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없는 시대… 일하는 80대 ‘옥토제너리언’이 온다
☞ 모리타 가즈오는 일본 가나자와시에서 ‘고마스 야스케’라는 스시집을 운영하는 요리사다. 전국적인 명성을 갖고 있는 스시 장인이다. 15세부터 스시 외길을 달리다 84세가 된 2015년 “이제는 쉬겠다”며 가게 문을 닫았다. 하지만 2년 만에 새로운 가게를 열어 현장에 복귀했다. 80대에 은퇴했다가 90세가 되기 전에 다시 일터로 돌아간 것이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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