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사로 병원에서 10년일하다 나와서 이것저것 안해본게 없다.


공인중개사 화물기사 노가다 이삿짐센터 세차장  공장 등등~~

배라고는 2002년 해군 참수리 1년탔었다 이병  의무병으로 배에 탓더니

다들 나보고 약통이라부르면서 여기저서 부름 갑판 조타 통신 기관 병기

오만잡일을다함 출동나가면 견시당직 통신당직 수리기간엔 만날 깡깡이

그라인드에 프라라이머 뺑끼칠 멀쩡한거 풀어서 그리싱하고 신나로 얼

굴손 안씻는 날이없었음 군대 조선소경험함 그래도 그좁은배에서 28명

승조원들 부대끼며 살았는데 좋은기억이었어. 1년배타다 상병달고 육상

갔더니 개또라이밖어없음 전입이틀만에 다시 배로돌아가고 싶었음ㅜ

제대후 나름 열심히 살아왔고 사회생활하다 29살에 배탈려고 해군부사

관준비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바보임 배타는건 어선하고 해군밖에생각

못함


그렇게 시간흘러 40이넘었고 부산이고향이고 부산살고있는 딩크족이요

난 갑갑해서 병원 사무실에서 일못함  그냥 빡시게 몸쓴게 체질에 맞음

선배들 현실적으로 나이42이면 부원 대 오폴5급   5급간다면 가관 아님

항해 어떻게 해야할지고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