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선장 한해대고 나머지 탑3가 목대인데


맨날 밥 먹는 시간 되면 일항사 중심으로 한해대 폄하하는 소리하다가


오늘 점심 때 일항사가 한해대라고 아무도 안부르는데 왜 한해대라고 부르냐고


부해대지 부해대~~ 이러면서 선장 앞에서 깝치다가 선장이 더이상 배 못타겠다고 걍 내리겠다고 하고 숟가락 식탁에 내려치고 가버림.


정신 못차린 일항사가 선장한테 가서 정말 죄송하다고 말하면서 기왕 내리시는거 진급추천서 써달라고 해서 지금 배 분위기 조짐.


솔직히 기관장이랑 1기사는 옆에서 같이 웃어주는거 빼곤 걍 조용히 사는 사람들 같은데 이 일항사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음.


문xx 일항사 머리에 음모 핀거처럼 생겨서 마흔 다 되었는데 아직도 일항사이고 맨날 옛날에 자기가 한해대 교수할 뻔 했다는 썰 풀고 있음.


그 외로 자기 전여친 한해대인거, h에서 일할 때 명예 한해대였다는거 썰 풀 때마다 이 사람이 자격지심이랑 열등감이 엄청나단걸 느겨왔는데


왜 그 나이 되어서도 배 분위기를 망쳐놓는지 너무 답답함. 


이 글은 목vs한 분장글 아님. 저 일항사 욕하고 내 신세 한탄하는 글임. 


저런 유일무이한 존재를 보고 있자니 지금 주니어들 사이에서는 이새끼가 대졸자가 맞는지부터가 의심하고 있음.


만약 이 글 보신다면 바디백 들어가서 혀 깨물어주십시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