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900 이상 , 영어회화 일상대화이상 편하게 가능, 항해3급필기 준비예정


지원할생각이다.



나는 어릴때 메이플스토리 키울때도 굳이 힘든 시프만 키워온 낭만원툴 힘든길 굳이 돌아가는 사람이다


너희 패배자같은 애들끼리 모여서 아무리 짖어봐라 내가 지원안하나 ㅋㅋㅋ



요즘들어서 오폴하지마라 하지마라 와보면안다 배도안타본놈들이 한번 타봐야 알지


등등의 개소리를 잘도 짖어대던데 경쟁자들 줄이기 위한 고도의 전략인가??? 


그게 아니라면

그건 얼마 못버티고 도망치거나 해본적도 없거나 그 마저도 못들어가서 뒤에서나 짖어대는 쌉하남자 패잔병들의 헛소리로 밖에 안들린다 ㅋㅋ



너희는 뭐냐면 딱 와꾸도 모자란데다 재미도 없는 아무것도 준비안된채로 클럽 포차에서 헌팅하는 갓 전역한 20대 복학생느낌이야


정작 건실하게 운동도하고 와꾸도 입담도 ㅅㅌㅊ인 친구들이 앞서서 좋은 자리 좋은 사람 다 채갈때 아무것도 준비안하고


뒤에서 몇번 헌팅해보다가 투덜대면서 하타치들이라도 한번 자빠뜨려보려는 수작을 이어가다가 해뜨는거 보면서 

해장국집에 모여서 신세한탄하면서 이미 모텔 입성한 우월한 사람들보고 걸레네 뭐네 하는 그런 패잔병들일뿐이야 


그런 패잔병들끼리 모여서 여기서 뭘 오지마라 한번 와바라 후회한다 짖어대냐 짖어대기는 ㅋㅋㅋㅋ



직업의식 직업인식은 그 직업의 종사자가 만든다

정신좀 차려라 생각이 짧아도 너무 짧은거 아니냐? ㅋㅋ 지가 하는일을 지가 까기 바빠가지고 

그래서 남는게 뭔데 ㅋㅋ 자괴감스스로 만들어내고 또 지가 그 일하고 혼자서 신종 쉐도우 복싱인가??



오폴 지원하는 사람들 ㅎㅇㅌ하쟈 악귀들이 이렇게 많으니까 얼마나 우리 더 돋보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