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진짜 좆같은 게 뭔지 알아??
본인이 타보고 직접 깨닫기 전에는 절!!대!! 모른다는 거임
암만 옆에서 말해주면 뭐함
직접 갱웨이 밟고 올라가서 좆뱅이도 쳐보고 돈도 받아보고 해야,
아 씨발... 이래서 타지 말라고 한 거구나 깨닫는다는 거임
문제는 이렇게 후회할 때쯤 되면 최소한 1배, 대부분의 경우 2,3년 훌쩍 지났을 때 이걸 깨닫는다는 건데,
그 때쯤 되면 니 인생은 바다에 묻히는 것 말고는 답 없는 수준이 되니 아예 시작을 말라는 거임
씨발년아 똥이 눈 앞에 있고 냄새가 구리구리하면 당연히 안 쳐먹겠지. 어떤 병신이 쳐 먹겠음?
근데 이제 시작하는 사람들은 그 똥이 눈에 안 보인다고 ㅋㅋㅋㅋ
100미터 앞에 이쁜 포장지로 싸여진 똥이 있는데,
옆에서 다들 포장지만 보고 눈 돌아가서 오징어게임3탄 찍고 있는데
나는 가만히 멈춰있기 무섭다는 거임ㅋㅋㅋㅋㅋ
기어코 완주해서 포장지를 까고 나면, 결국 남는 것은
나이 쳐먹고 어디에도 갈 데 없는 초라한 니 인생밖에 없다고 ㅋㅋㅋㅋ
이건 옆에서 말해줘도 절대!!! 모른다.
현명한 사람은 레이스를 포기했거나, 이미 중간에 다른 레이스하러 도망갔다
남아 있는 건 어느 똥이 더 크네 어느 똥이 더 향기롭네 서로 싸우고 있는 불쌍한 병신들뿐
포장지로 싸여진 똥.. 늙고 갈데없는 초라한 나.. 더 좋은 똥을 비교하는 .. 씨발 너 진짜 글 잘쓴다
마지막 비유 캬 지렸다 근데 돌이킬수가 없어서 마지못해서 타는 사람도 있어 ㅋㅋㅋㅋ
이거 개념글 가여함 다들 추천 박아라
와... 개추를 안누를 수가 없네
야이 개씨발존만한씹새끼야 교대자없는데 니가 책임질거냐 존만한새끼 넌 그따구로하다 거북선에 블랙리스트 등재될수가잇다 - dc App
한번 타보는것도 나쁘지않다. 그럼 육상에서 무슨일을해도 할만하게 느껴진다. 걍 떠다니는 삼청교육대라고 생각하셈. 대신 돈을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