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해운업계 꿈 없고 가까운 친척분이 중소선사 선주시라 좋은자리 알선해주신다고 하네요 경제사정도 넉넉하고 형도 의사라 돈걱정은 없어요 수능도 1등급은 고루 찍어봐서 일하면서 공부병행도 가능할거 같아요
첨부터 내항가지 왜 외항을 찍먹함
해대 나왔으면 대형선 찍먹 해봐야지
모 니맘대루하셈 ㅋㅋㅋ
아니 해대를 왜 온거?
대체 해대를 왜 나옴?
미팅늠인가?
시간낭비 잘하누
경험삼아 외항 한번 타보거나 선종 다양하게 타보는거 나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