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 하고 돌배해서 2기사 승선중이다..
재직중인 회사가 스케쥴은 괜찮다
꿀같은 스케쥴도 한번씩 뜬다
한국 들어와서 앵커 열흘 접안 열흘 뭐 그렇다
근데 회사가 너무 주먹구구다..
모든 서류는 실제 종이로 한다..
10년전 내가 첫 승선할때 서류랑 정말 똑같다. 폼도 같은걸 가져다 쓰는거 같다.
전자서류 그런거 없다 하나도 없다.
청구서도 엑셀파일. 월말서류도 워드, 엑셀파일.
체계적이지가 않다. 거의 공무감독 주먹구구...
젊은 기관장님들은 다 탈출각 재고 있고
1기사들은 전부 인도네시아다
내가 뭔가를 배워도 뭐 제대로 배우고 있는건가 싶다
이대로 진급 해도 되는건가 싶을정도로
좀 힘들어도 시스템 제대로 되있는 회사 가서 진급하는게 나을까?
여기서 진급하면 제대로 된 회사 절대 못넘어 갈거같은데..
외항, 선종, 톤수 머 이런걸 어느정도는 알아야 조언이든 머든 해줄거아니냐...글쓴 이유가머임?
갑갑하니까 주절거려 보는거지뭐 외항 벌크 파나막스
진급각 보이면 진급하고 좀 있다가 이직해
1기사 찍고 이직 ㄱㄱ
꼬우면 나가라
일단 개꿀 항로에 꿀 선종인데 체계를 원하면 1기사찍고 같은선종 대기업 가면 최고일듯
1기사하고 ㄱㄱ
1기사는 찍고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