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때부터도 가위를 ㅈㄴ 잘 눌려서 지금도 부적들고 다니는데

점점 이게 변함

첨에는 가위눌리고 이상한 소리들리고 헛거 보이더니

몇년 지나니까

예지몽이나 뭔가 ㅈㄴ 껄끄러운 미래?가 보임

내가 무당들이 듣기에 ㅈㄴ건방지더라도 예지라고 하는 이유가

이게 내가 본 모습 그대로 실현이 된다는 말이지

물론 실현되는 텀은 좀 긴 편인데

평균 반년정도 되는거 같음

그리고 이게 꿈을 통해서 본 건지

아님 머릿속에 억지로 쑤셔박힌건지도 모르겠는데

점점 내 일상에 들어오는게 심해지는거 같다


이거땜에 무당집도 가봤는데

내 기가 ㅈㄴ 약해서 온갖 잡귀들이 다 씌이기 쉽다는데

배타고 있다니까 당장 그만두라더라

죽어서 내릴 팔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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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뻘글을 쓰는 이유도 오늘 또 보여서 혼자서는 무서워서 같이 알자고 씀

내 마지막 배 뚱띠 일항사 조심해라
선내에 뭔 일이 터진지는 모르겠지만 니 ㅈㄴ 심각한 표정으로 브릿지 계단처다보면서 서있던데
사람들 쓰러져있는거 흐릿하게 보이더라
누굴 말하는지는 당사자는 알겠지
맨날 아베입고 다니는 넘

그리고 나랑 관계없는 애들은 뻘글취급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