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범선시대 위대한 항해사들과
현대 기계가 다 해주는 버튼 누르는 새끼들이랑 동등하다고 생각하는놈들 없길바란다.

육상도 몸쓰는게 사무직보다 돈 많이버는게 당연한데

항해사가 기관부랑 월급같은게 이해 안간다.

심지어 선장만 보더라도 허구헌날 도선사가 배붙여주는데 떵떵거리는것도 존나웃기다. 지가 그런 행위라도 하지 않으면 배 안에서 지위가 약해지니 나오는 보호행동 같은건가, 기관장은 아직도 현역인데 선장 이새끼들은 진급하고 할줄아는게 암것도 없다

업무부터가 항해사들은
기계고장 => 기관부에게 "해줘" or 서비스엔지니어에게 "해줘"
몸쓰는일 => 외국인 부원들에게 "해줘"
화물문제 => 회사에게 "해줘"

구라안치고 일반인 데려와서 일주일 가르치면 삼항사만큼 한다.

배안에 한 부서가 다 죽었다고 가정할때

기관부에게 항해를 가르치고 가는게 빠를지
갑판부에게 기계를 가르치고 가는게 빠를지만 생각해도
답나온다.

반박시 니말 안맞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