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이 격이 있냐 없냐에 따라 갈린다고 본다


뱃놈은 입이 개걸레에 뒷담에 자지 달린 푸시에 하급자 막대하고 특히 외국인 하급자가 웃으면서 리액션해주면 그게 좋아서 친근감의 표시인줄 아는 병신새끼들이지

이때까지 여러배를 타고 수십명의 선장을 봤지만 젠틀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 다들 뻐킹 코리안 씨맨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