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막대해도 아무말 안하는 본인 권위 부릴 노예 새끼가 필요하다는 말 ㅋㅋㅋㅋ
관짝에 빨리 들어가야하는 한국 꼰대 틀딱들 특 =
1. 스윗한 척 오지게 함 ( 말로만, 행동으로는 안 보여줌 )
2. 자기는 혼자 성장한 줄 앎 ( 본인 실습, 초임때 기억은 싹 사라짐 )
3. 강하게 키운다며 지 감정 그대로 표출함 ( 그래 놓고는 내리기 전 온화한 척, 너를 위했다는 척, 역겨운 스윗질 )
4. 자식 뻘 애들한테 항상 남 욕, 성생활 이야기, 궁금하지 않은 본인 정치관, 커뮤니티에서 본 썰 이야기 )
5. 본인이 일은 다 하는 줄 알며 다른 사관들 깎아내림 ( 배에서 욕 제일 많이 먹는 놈이 본인 이라는 걸 절대 모름, 말단 OS들 조차도 본인 욕이 일상임 )
6. 본인 잘못으로 ( 술 , 폭행, 폭언 등) 짤리거나 신고 당해 놓고는 한국 주니어들이랑 못 타겠다고 큰소리침
배에는 정말 상식 이상으로 못 돼 처먹은 역겨운 인간들이 너무나 많다
내가 실습 및 초임 때 들었던 제일 역겨운 말 중 하나
" 배가 학교냐? " " 배에 배우러 왔냐? " = 배는 도제식이며 OS부터 캡틴까지 처음엔 바로 위 사람에게 물어보고 배우며 탐
본인 올챙이 시절 싹 까먹고 혼자 성장한 줄 아는 역겹고 뒤통수에 함마 쌔리고 싶은 새끼들이 너무나 많음
내가 배를 그만 타기로 한 가장 큰 이유임
반박시 니가 그런인간이라 그런거임
현직 기관장인데 나도 혹시 나만의 오류인가 생각했거든. 근데 탑4배 탔을때 1항기사들(젊음)한테 한국애들이랑 비교하면 어떠냐 물어봤는데 다들 동남아애들이 낫다고 하더라. 게으름 안피고 업무 오더는 칼같이 지키니까.. 니가 그리 생각하는건 소형선사 근무 또는 동남아애들을 안겪어본거 아닐까?
부정은 하지 않겠음, 나의 경험과 당신의 경험은 다르니깐, 다만 내 경험 상 저런 말 하고 다니는 인간들 특징이 본문과 같았음. 저러고 다니지 않는 사람이 동남아가 낫다 누가 낫다 한다면 설득력이 있겠지, 다만 그런 인격을 갖춘 사람은 누가 나은지 광고하고 다니지 않을것임.
이건 뭔 순 박성수 저격글이노
근데 확실히 느껴본바로는 한국 주니어애들은 근면성 바라볼땐 외국인애들보다 떨어지긴함. 지시사항에 대한 이행이 늦고 하니 탑4입장에서는 외국애들이 낫다는 애기가 나오는이유같고 소통이나 위기상황시 때는 한국사관이 좋은점도있지만 쥬니어들 외국인쓰는 이유가 임금도임금이고 탑4 관리자입장서는 선호하는이유가있지않을까 - dc App
한국사관들 잘하는애들은 진짜 잘함. 근데 만약 폐급 걸리면? 푸지도 못하고 일가르쳐도 의지가 없으니 했던거 또 까먹고 기관장입장에선 결국 기관장이 하든 1기사가 해줘야 해서 로드 이빠이 걸림. 어짜피 2시각잡는애들한테 동기부여도 못줌. 이런것 때문에 비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