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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배타는걸 교도소랑 동급으로 생각하는 글쓴이같은애들은


그냥 합격.


태평양바람 맞으며 큰 배를 움직이는 캐리비안해적 주인공을


떠올리며 항해사를 지원하는 대가리꽃밭들, 자신은 어딜가든


금기사 소리들으며 나름 기계를 다루는 전문적인 일을 하는


유사공학자같은 훗날 몸값 귀한 본인을 떠올리며


기관사를 지원하는 기름인간들 너네들은 배 오래 못탄다.


현실은 정반대이기때문이다.


영화 쇼생크탈출의 모건프리건 같이 화장실 갈때도 허락받아야


마음이 편한 과거 흑인노예를 연상케하는 사진의 글쓴이같은


친구들 너네들은 선장 무조건 달수있다. 어차피 대가리 꽃밭들은 다 도망가서 너네같은 친구들만 남을거기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