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사고의 장점은 특례마쳐도 많이 어리다는 거임
해대나와서 특례마치면 30을 바라보지만 해사고 나와서 특례마치면 엄청 늦어도 25살이 넘기가 힘들다.

이 장점을 살린 사람들의 사례를 보면

특례마치고 일반대간 사람들은 꾸준히 있고
유학간 사례를 보면
영국에서 대학 졸업하고 포항공대에서 석사하고 서울대에서 박사한 사람
영국에서 대학졸업하고 호주에서 석사하다가 한국돌아온 사람
뉴질랜드에서 대학가고 취직해서 영주권 받고 한국에서 돌배해 몇년 승선으로 목돈모으고 다시 뉴질랜드로 탈조선 한 사람

세번째 사례를 보면 어렸을 때 받은 쓸데 없어 보이는 면허와 승선경력을 요긴하게 사용한 예다.
저 사람은 인생에서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을 어렸을 때 많이 만들어놔서 국가도 선택 할 수 있고 직업도 다른 일반인에 비해 선택지가 많다는 거다.



문제는 대부분의 졸업생이 이 장점을 살리지 못하는데, 그 이유는 지능 문제가 아니라 특례마친걸 대단한걸 이룬 것 처럼 생각하고 학교와 승선 중 인생망한 앰생 틀딱 들한테 당한 가스라이팅 때문에 어렸을 때 가져야할 옳은 정신상태와 도전정신이 망가졌기 때문이다.

승선 중 만나는 앰생 틀딱들은 자기 인생이 망해서 어린 해기사들의 인생도 망하길 원해 항상 가스라이팅을 하기 때문에 그들과 하는 대화는 항상 개소리라고 인지하고 있어야한다.


그리고 평소에 만나는 사람들을 추려야한다.
당신이 뱃놈 앰생인생을 벗어나려면 만나는 사람들도 비슷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을 골라 만나야 한다.
휴가때 돈있다고 허구언날 쓸데없는 앰생들 만나서 술이나 퍼마시고 별 영양가 없는 개소리나하는 사람들을 계속 만나면 너의 인생은 절대 발전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