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모니터를 오래 보면 뒷통수에 서늘한 느낌이 들면서 머리가 아플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자주 그런진 않고 간혹 그럽니다


몇년 동안 이랬고


한창 안 좋을 때는 모니터를 바라 보는 거 자체가 힘들었는 데 지금은 어느 정도 나아졌는데요


끌리는 건 항해사인데 항해사는 모니터 볼일 많다고 해서 기관사를 선택하면 어리석은 선택일까요


기관사도 육체 노동 위주이지만 항해사처럼 모니터도 많이 보고 서류 작업도 한다 들었는 데


그냥 제가 원하는 걸 하는 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