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모니터를 오래 보면 뒷통수에 서늘한 느낌이 들면서 머리가 아플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자주 그런진 않고 간혹 그럽니다
몇년 동안 이랬고
한창 안 좋을 때는 모니터를 바라 보는 거 자체가 힘들었는 데 지금은 어느 정도 나아졌는데요
끌리는 건 항해사인데 항해사는 모니터 볼일 많다고 해서 기관사를 선택하면 어리석은 선택일까요
기관사도 육체 노동 위주이지만 항해사처럼 모니터도 많이 보고 서류 작업도 한다 들었는 데
그냥 제가 원하는 걸 하는 게 맞을까요
원하는거 하세요 원하는거 해도 탈락률 높은판임
네 너무 고민되네요
모니터 ㅇㅈㄹ 하고 있네 ㅋㅋㅋ 리포트 메일 전달은 뭐 시발 갈메기가 물어다 주게? 모니터 안 보는 노가다 ㄱ
나도 내 몸이 이해가 안된다
넌 둘다 가망이없다 하는일이 종일 모니터 보는일인데 씨발 병신이 어딜오냐 그냥 병원이나쳐가~~
내가 몇년동안 이 ㅈㄹ인데 병원을 안 다니고 있겠냐
별 병신같은 고민하고 있노 ㅋㅋㅋ 떄려치워라
병신같긴 함..
진동 좆되는데 흔들리는 모니터 쳐다보고있어봐야 아 시발 좆됐구나 싶을거다
휴..
기관사가 개꿀임
그냥 둘 다 안하면 안될까요
저도 모르겠어요
안맞는걸 뭐하러 끙끙대며 할려고 하노, 니 적성에 맞는걸 해라. - dc App
미련이 남아서 그럽니다.. 상태 안좋아서 몇년 고민하다 할려고 하는 데 계속 이래서
딱보니 멍청해보이는데 배타고 대가리 깨져봐야 그때 깨달을듯
2년~3년 무급으로 시간 쳐버리고 고생만할 능지겠구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