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에 비치해둔 업무에 참고 할 책들이 모두 최소 30년 이전에 출판된 책들이다.
내가 배를 10년 넘게타고 시마이했는데

실습나갈때 봤던 70년대에 출간한 적하책이 내가 기관장할 때도 브릿지에 비치 되어있었다.

대학교수들도 선원시장과 역량발전을 위해 계속 연구하고 새로운 책을 써내야 하는데
개꿀 빨겠다는 심보로 대학교수가 되어서 학생들을 위해 새로운 책을 만들지 않고 아직도 학교에서 30년전 40년전 나왔던 시대에 맞지 않는 책읽어가면서 강의하고 있는데 업계에 무슨 발전이 있을까??

대학에서 배우는 학문은 보통은 매년 새로운 책이 나오고 학문이라는게 발전하고 개선된다

해양대에서 배우는게 매년 뭔가 발전하는 걸 본적이 있냐??

학교에서 연구를 안하는 거야
세금이나 빼막을 연구만 하지 진짜 학생들과 업계를 위한 노오력을 안하는거야

대학이라는 곳에서 제대로된 연구를 안하면 대학이 아니야 직업훈련소지
이런 식이면 해양대나 해사고나 다를바가 없는거야
해대랑 해고의 차이는 그저 24살짜리 노예이거나 19실 짜리 노예 일 뿐인거다

이 업계는 틀딱 할아버지들이 다 망쳐놓은 거야

젊은 애들이 배타는 걸 기피한다고 외국ㄱ인 선원 쓰면 된다고??
진짜 무책임한 틀딱들임


본인들이 한국인 선원들의 처우와 근무 조건을 일찍이라도 개선시켰으면 이정도로 기피하지 않았을 거임
(유럽선사의 필리핀 사관의 처우는 한국인 사관보다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