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궁금한게... 돈아끼려고 그러는건가?
본선에서 이게 필요하다 싶으니까 선용품과 스페어 청구하는건데 그걸 가로채서 먹는것도 아니고..
6개월 다되어도 회신도 없고 미수급 관리도 안되는.. 다시 한번 보내야되나 싶을정도로 보급품 안올려주는 회사면 다른곳도 보통 이 정도임?
본선에서 이거이거 안되고 문제생기니까 청구하면 리스크관리차원 오히려 잘했다고 고마워해야되는거 아님? 나중에 운항이나 정비시 중대결함 생기면 그때 뭐했나고 지랄하려는건지? 앞에서만 지원에 힘쓰겠다하고 전혀 뭐 없는 곳 이런데가 좃소 정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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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바로 초5출의 방식이다
선용품 기부속 안올려주는거야 모든 회사 똑같지 일년 예산이 정해져 있는데 특히 연말되면 예산 거의 다썼을텐데 감독들은 자기 일년 성과가 예산 넘기느냐 안넘기느냐 차이임 예산넘기면 자기 성과급이 까지니까 잘 안올려주지 근데 꼭 필요한거면 예산 넘겨도 올려주는게 대기업이지
그게아니라.. 특정시기때문만이 아니고 원래 잘 안올려주는게 문제라는거지.. 예산때문에 그런것은 아는데 초과하든 말든 이머전시는 올려줘야할거아니여 필요하니까 청구하는거지 - dc App
좆소도 최대한 올려주려고 하던데...? 어디임?
그르게 예전회사는 수급이어려운 곳이라 지연되는건 이해가되는디 뭔 놈에 받을수있는 곳이라도 뭔 애기도없고 나몰라라 그냥 n.c 보내버려야겄다 - dc App
좆소보급이 어려운점 1. 메이커가 좆소를 우선 고객순위에 두지 않아서 납기가 길어짐 2. 메이커나 서플라이어가, 좆소 자금융통을 신뢰하지 않음. 3. 선주사 예산, 관리사 예산이 애초에 짬. 4. 주문발주서 시스템이 후져서 감독이 메일 못보거나 기억못하면 없던 일이됨. 5. 좆소부장 마인드 자체가 올려줘도 안쓰는거 많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음
백번공감합니다 특히 관리사는 중간에 끼어있으니 암튼 보급 지원도 제대로 안되면서 컨디션 애기하는거보면 안타까움. - dc App
진짜 좆되는거 아니면 최대한 안올려줄라함 ㅋ 어차피 배는 돌아가거든 선원들만 고달파지면 되니까 최대한 안올리고 늦게올리지 그만큼 세이브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