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궁금한게... 돈아끼려고 그러는건가?

본선에서 이게 필요하다 싶으니까 선용품과 스페어 청구하는건데 그걸 가로채서 먹는것도 아니고..
6개월 다되어도 회신도 없고 미수급 관리도 안되는.. 다시 한번 보내야되나 싶을정도로 보급품 안올려주는 회사면 다른곳도 보통 이 정도임?

본선에서 이거이거 안되고 문제생기니까 청구하면 리스크관리차원 오히려 잘했다고 고마워해야되는거 아님? 나중에 운항이나 정비시 중대결함 생기면 그때 뭐했나고 지랄하려는건지? 앞에서만 지원에 힘쓰겠다하고 전혀 뭐 없는 곳 이런데가 좃소 정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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