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날 빼고ㅇㅇ항해사는 잠 못자서 좀비 되는 것 같던데항해 가서 좆소 케미칼 가는 것보단 사람 적은 기관부 가서 대기업 노리는 게 낫지 않나?왜 항해든 기관이든 다 항해로 가라 하냐?
왜 기관부가 사람이 적겠는지 생각해봐라 ㅋㅋ
일이 힘드니까. 햇빛도 안들어오는 곳에 기온은 더운곳에 가면 40도는 기본으로 넘고 소음도 제일 시끄러운 곳은 110dB까지 올라간다. 기계 고장은 니가 자고 있어도 명절이라도 생기는 일임. 그래도 상태좋은 배를 타면 잠은 충분히 잘 수 있다.
난 특례 끝내는동안 잠은 마음 먹으면 12시간 이상 잤음 영화 보거나 게임한다고 보통 6시간정도밖에 못잠
이거 보고 기관 지원한다
항해가 편하자나 병신아 기관실에서 더운데 기계뜯고 지름질할래? 넌 병신이야? 어차피 기관새끼도 대기업못가 병신아
기관이 대기업 왜 못 가. 사람 못 구해서 안달이라며
이번 기수 기준 토익 500따리들도 임스가고ㅅㅂ 축제다
신조랑 똥배랑 차이극심하더라.. 신조는 UMA다지키면서 할거없어서 다쉬는데 똥배는 툭하면 야간작업하더라 똥배한번탈때 기관사들 처음으로 불쌍해보였음
LPG 중국배, 케미칼 20년 넘은배, 케미칼 4년된배, 정도 타본 기관사인데 기관사는 선종보단 배 나이나 어떻게 만들었냐가 중요하더라 기관사 하려면 배 나이 젊은배로 타라, 4년된 배도 7K 빠져서 58까지 내려갔지만 그래도 일적으로는 비교적 편하다.
똥배타면 좆된다고 생각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