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때마다 항해사 안한걸 후회한다고 씨부렁대기 갑판부가 부탁한건 업무분담 절차서 무시하고 다 해주기 기관부한텐 여포, 갑판부와 선장한테는 말잘듣는 개 ECR 일 팽개치고 브릿지에서 상주
자존감 낮은게 아니라 그냥 대부분의 기관장 모습임
존나 착한데?? 같이 타고 싶다...
못되쳐먹어서 착한 상사 험담이나 하노 딱봐도 전라도태생의 초5출 사무직인듯
지가 갑판부인줄 아는 십새끼 꼭 있지ㅋㅋ 밑에 애들 세트로 꼬봉 만드는ㅋㅋㅋ 니 맘 안다
뭐 일만 잘하면 되는데, 99%는 일도 못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