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거래처 대표님 2분이 자살했다.
자살직전에 발주 넣은거 1억은 안되는데 그래도 큰 금액이라 받으려고 갔는데
유가족들 보고 차마 청구하지는 못하겠더라...
내수경제 엉망이라 자영업자들 하루가 멀다하고 문닫고, 식당들도 갑자기 문닫는곳들이 많음
대기업중에 20%는 영업수익으로 이자도 못내는 상황이고 진짜 큰 대기업도 위험한 상황임
환율방어 어려운데 금리 올려서 달러가 한동간 강세일 예정이고
승선하고 있는 횽아들은 힘들겠지만 조금 더 승선하는것이 좋을듯...
물론 내려서 공무원이나 공기업 준비하는 횽아들은 그냥 준비해도 된다.
괜히 배타면서 주식하지 말고...그나마 하려면 테슬라, nVIDIA, 애플같은 미국 분할매수해라
돈떼여 먹혀서 한 6개월은 고생할듯 하다.
우리회사는 괜찮은데 거래처들이 하나둘씩 무너지는것을 보니 죽음이 가까워지는것 같은 생각도 든다.
아직 신보 보증도 없고, 대출도 없기는 한데...당장보다는 미래가 안보이니...
지금 가산디지탈단지에서 업체 운영하는데 50평짜리 사무실이 월 100만원밖에 안한다.
판교랑 가산이 지식산업센터 제일 목좋은 곳인데 여기도 공실이 수두룩함...분양받은 사람들 지금 자살직전일거임
나도 몇년전에 분양받고 싶은 충동이 있었는데 안받은게 신의 한수다.
당시 95%까지 대출을 해줘서 보증금 + 월세면 분양받고도 남았음
어젯밤 게엄으로 인해서 환율시장 개판나고, 주식시장도 엉망이 되었다.
망상소설 ㅁ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