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한일·한미일 협력 약화 우려”...“文때 보다 더 센 반일 정권 들어설 것”

北中만 이득인 계엄 후폭풍...암울한 대한민국의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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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한국에서는 조만간 다시 전임정부 처럼 중국에 머리를 조아려줄 정권이 탄생할 공산이 커졌습니다.

구체적으로, 현재 유력 후보인 이재명 대표는 지난 3월 “대만해협이 어떻게 되든 우리가 무슨 상관이냐” 면서 “왜 중국에 집적 거리나, 그냥 셰셰 하면 되지”라는 발언을 해 구설에 올랐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해 6월에는 주한 중국대사관을 찾아 싱하이밍 당시 대사와 회동하면서 그의 “중국의 패배에 베팅하면 후회한다”는 공개 협박성 발언을 공손히 경청하기도 했습니다.

한국 사회에 호시탐탐 국가전복을 노리는 반국가세력이 있다는 건 지각있는 한국국민 이라면 누구나 알만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뚜렷한 증거도 없이 내려진 비이성적이고 즉흥적인 계엄령에 국민들이 납득 할리 없다는 것 역시 삼척동자도 알만한 상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