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함에서 꺼낸 투표지는

인쇄소 접착제가 붙어있고

정상 투표지와 종이 무게가 다르며

전용용지 롤에서 인쇄되는데 인쇄소에서 자른 찌꺼기가 남고

인쇄기 흔적이 여러지역구에 공통으로 남으며

타지역 직인인데 도장이 100프로 같은 위치에 찍히고

투표한 종이지만 구김이 전혀 없으며

이미 기표된 종이를 투표함에서 꺼냈는데 두장이 붙어있고

봉인지를 뜯었는데 자국이 안남으며

새벽 12시에 사전투표 함을 개봉하고 뭔지모를 투표용지를 넣었고

컴퓨터를 껏다 키고 다시세니 숫자가 반전되고

지역 유권자수보다 투표지가 많이 나온 지역도 있고

어떤지역은 이상한 투표함 수송차량에 추가하려고 가지고 가다 걸렸고

전자개표기 제작사 사장이 부정선거를 이야기하니

다른죄로 잡아넣고 감옥에서 의문사 당하고

해당 개표기로 대선무효가 된 나라가 전세계 6개국이며

선관위원장과 대법관이 겸직이라 증거 묵살하고 기각했고

증거보존 신청하니까 경찰불러서 바로 부신뒤 디가우징해버렸고

누가봐도 반페미일게 뻔한 20대 군인남자가

페미당 민주당을 사전선거 부재자 투표로 50프로나 뽑았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