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약2년 정도 탄 주니어
10년 이상의 장기승선 --> 선장 진급 --> 도선사 의 원대한 꿈을 꾸었지만
이제 모든게 힘들고 지친다.....잠이라도 푹 자고 싶다
내가 그렇게 강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특례 마치고 어관단 가는 게 맞는 선택일까?
돈 욕심을 버리기가 쉽지 않다....
본인 약2년 정도 탄 주니어
10년 이상의 장기승선 --> 선장 진급 --> 도선사 의 원대한 꿈을 꾸었지만
이제 모든게 힘들고 지친다.....잠이라도 푹 자고 싶다
내가 그렇게 강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특례 마치고 어관단 가는 게 맞는 선택일까?
돈 욕심을 버리기가 쉽지 않다....
웃긴생각이다
ㅈㄹㅋㅋㅋㅋㅋ 선장까지해야제 공뭔할거면 해대왜왔노
돈 욕심이 버려지지 않으면 대가리 깨질때까지 타시면 됩니다^^ 근데 그때쯤이면 어관단도 못가요 나이땜엥
그때되면 돈줘도 안가지 ㅂㅅ아 ㅋㅋㅋ
네에 많이타세여 대대손손 물려주세요
갈꺼면 최대한 빨리가는게답... 오래 있으면 초과수당하면 연봉 1억 가뿐하고 휴일도엄청남
힘들다고 아예 배에서 런치는것도 아니고 어관단으로 도망간다고 뭐가 있겠냐? 2주로테에 정박해있는다고 쉬는 것도 아니다 도망가는 마음으로 이직하면 거기서도 괴로울뿐임
그러니까.. 해도를 가지 왜 해대를 갔냐... 어차피 군대 안갈려고 배타는 건 마찬가지인데.. 4~5년 시간낭비 씹 오지노... 해대 나왔으면 최소한 10년은 타야지.. - dc App
어관단가서 조타수조기수 하는거임?
본인이 원하면 가야지
후배님, 배 몇년타고 공부해서 공기업 들어갔던 사람입니다. 만족하며 다니다가 결국 돈 때문에 다시 배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공기업 취업준비기간과 노력+공기업 다닌 기간+그 동안 날린 승선경력(진급)을 따지니 액수가 장난이 아닙니다. 차라리 처음부터 배를 참고 충분히 타고 나서 공기업으로 옮겼으면 돈 걱정 없이 평생 잘 다니지 않았을까 싶습니
HMM을 목표로 하는 해고, 수대, 오폴 출신들은 이글을 꼭 봐야함. 이게 바로 니들이 꿈꾸는 HMM의 현실이다. - dc App
쉬운일 찾고 싶으면 편의점 알바해라. 뭐 한다고 2주씩 배타는 어관단 가냐. - dc App
답글 감사합니다 돌탱이님. 팬 입니다
HMM 17년도 입사 2기사 출신인데 나도 중동가는 1항차 40일로 잡은 컨테이너 탈 때 지쳐서 특례만 마치고 내린 후 해수부 붙음 특례만 마치고 어관단 가는 거면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제일 중요한 것은 배 타면서 낭만은 있고 사람 냄새나는 곳이다
요즘은 모르겠는데 다닐 시점에는 그 특유의 답답한 배에서의 느낌이 너무나도 싫었다 이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