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약2년 정도 탄 주니어

10년 이상의 장기승선 --> 선장 진급 --> 도선사 의 원대한 꿈을 꾸었지만 

이제 모든게 힘들고 지친다.....잠이라도 푹 자고 싶다

내가 그렇게 강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특례 마치고 어관단 가는 게 맞는 선택일까?

돈 욕심을 버리기가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