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었으려나요?
1.대기업 사무직(물류-육운,하역운영) 5년
2.항공조종사 면허보유
-코로나로 나이만 먹게 되었습니다ㅠ
3.군시절 함정경력 근2년(100톤급) 항해파트
4.대학교때 영어권국가 연수 1년
5.토익900 이상 말하기점수 상급
학교는 인서울하위
상경계졸
조종사 하려다가 몇년 날리고
돈도 날리고
배탈때 적성에 매우 맞았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 모집은 날짜 지나서 못쓰는데
내년 지원시 오폴 수료 후에 큰집 들어갈 수 있으려나요?
나이 안보는 공기업 사무직 가서 말단부터 할바엔
배타고 싶습니다.
3항사에서 1항사까지 8년 정도 걸리는거 같던데
비행한다고 날린 30대를 40대에 고생해서 50부턴 좀 지금보다 나아지고 싶습니다.
1.대기업 사무직(물류-육운,하역운영) 5년
2.항공조종사 면허보유
-코로나로 나이만 먹게 되었습니다ㅠ
3.군시절 함정경력 근2년(100톤급) 항해파트
4.대학교때 영어권국가 연수 1년
5.토익900 이상 말하기점수 상급
학교는 인서울하위
상경계졸
조종사 하려다가 몇년 날리고
돈도 날리고
배탈때 적성에 매우 맞았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 모집은 날짜 지나서 못쓰는데
내년 지원시 오폴 수료 후에 큰집 들어갈 수 있으려나요?
나이 안보는 공기업 사무직 가서 말단부터 할바엔
배타고 싶습니다.
3항사에서 1항사까지 8년 정도 걸리는거 같던데
비행한다고 날린 30대를 40대에 고생해서 50부턴 좀 지금보다 나아지고 싶습니다.
https://kimft.recruitlab.co.kr/app/recruitment-announcement/view/213 연수원 상선 3급 모집 내일까지고 늦으면 내년까지 기다려야하니 일단 신청부터 하고 생각해라 면장 있어도 라인 취업 못하면 한국에선 쓸모가 거의 없으니 이해된다 나도 배 타다가 미국 가서 면허 따왔는데 입사 준비 중에 코로나 터졌어
다시 취업해 일본에 조정사 모질라데 지방 까지 .
이미 배 타고 있어. 지금 나이로는 서류컷이고. 전에 면장 전환할 때 네 말처럼 일본 취업 노리는 사람 봤음
일단 니가 대기업에서 사무직을 했건 항공조종사 면허가 있건 배타는데 1도 도움 안된다 그리고 3급 면허 딸려면 실습1년 무조건 해야되고 그럼 나이 적어도 41 외항 3항사 나이 컷트 30이상은 거의 안뽑으니 내항 항해사로 가야되는데 내항에 니 영어실력 뭐 좋으면 좋은거지만 솔직히 뱃놈영어하는데 오버스펙임 그러면 니 스펙 중 남은게 군대다니면서 100톤 배 탄거밖에 안남는데 애초에 뱃놈 세계에서 군대에서 배 깔짝댄걸로 6급항해사 자격도 안쳐줌 결론 = 걍 딴거해라
수료때 나이 30넘으면 외항은 못가나요 ㅠ
ㄴㄴ 30 중후반에 지원해서 외항타는 사람들 있어. 그런 사람과 같이 타서 들었음.
30중후반 넘게타는애들 중앙동 해무한테 돈주고 타거나 어디 인맥있는경우아니고는 거의 못탄다보면됨
낭인동기시네요 힘냅시다
일본 조종사 모잘라도 내국인 아니면 안될겁니다. 면장도 faa icao에 따라 일부 다시 취득해야 할 수도 있어요. 일본어도 잘해야 하고
ㅇㅇ 해외 취업은, f/o 경력 없는 애들은 영주권, 시민권 없으면 일단 절대 불가능
병신 노가다면 배 타라 하겠는데 말리고 싶다..
그 나이면 그냥 내항 말고는 답 없음
내항은 굉장히 별로인가요? 외항대비?? 그리고 제가 오폴가서 그 생활점수인가 그런거나 시험잘보고 토익 900 한참 위로 맞아도 좋은 곳 취직은 힘든가요
내항은 급여가 더 적고 세금을 많이 떼긴 함. 사람에 따라 내항을 더 선호하기도 하고. 내항외항 고민할 시간에 내일까지니 지원이나 해, 공지 보니까 중복지원 가능하다니 둘 다 넣던가
들어가서 1년간 버틸 생활비 마련해놓고 영도 가겠습니다
한국 간호학과 편입 후 3년 다니고 -> 1년 병원 임상 -> 미국 간호사 이민 -> 영주권 받고, 계약기간 2년 만료 후 리저널 f/o 지원 해요. 계약기간 때도 미국은 주4일 일해서 주말동안 타임빌딩할 수 있습니다. 이후 계약만료 되면, 리저널 지원하세요, 면장은 다 취득해놓으셨으니, 영주권만 있으면 1500hrs 채워 리저널 바로 가잖아요. 이거저거 다해도 만40대 중반이면 라인 입사 가능합니다. 혹여나 파일럿으로 잘 안풀리면 미국에서 전문간호사 되면 주4일 일하고 월15만불은 받습니다. 미국은 전문간호사가 우리나라 gp 같은 거라서.. 영주권 때문에 간호학과 편입 노리는 낭인 분들 꽤 있다고 알고 있음.
실제로 이 루트로, 리저널-카고-레거시 넘어가신 분도 알고 있음.
간호사도 결국 영주권 취득 때문이니까, 영주권 취득할 수 있는 다른 방법 있으면 그거로 도전해보셔도 될 거 같고(근데 간호사 이민이 제일 안정적인 루트라서 없을 거예요) 30대 파일럿 되겠다고 올인한게 너무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끝을 봐야죠.
글쓴이입니다. 일면식도 없는데 이렇게 조언주셔서 춥지만 마음은 따스하지네요. 처자식도 있는데 사는게 미치도록 막막하지만 말씀하신 방법도 잘 고려해보겠습니다. 국내 면장 취득이라 계기부터 다시해야 하는걸로 알고있기도 하고 국내 간호대 편입후 생계 등 막막하지만 의지만 있다면 못할것도 없겠죠 이미 수년 힘들었는데 그깟 고생 몇년 더해도 아무렇지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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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야 전문대 간호가 2-3년제 였는데 이제 간호학과는 전문대에 설치돼 있어도 4년 교육받고 4년제 학위 나와요. 상관없습니다. 실제로 전문대 간호 나온 분들 아이엘츠 빡세고 공부하고, nclex 시험 준비해서 미국, 캐나다 등지로 이민 많이 가셨습니다. 뭐 아이엘츠랑 엔클렉스는 학원 다니면서 준비하면 됩니다. 간호사 이민이 어쩔 땐 문호개방이 쉽게 돼서 쉽고 어쩔 땐 문호가 잠시 막혀서 딜레이가 생기는데 결국 영주권 취득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죠. 미국이 간호사 수급이 내수로는 부족해서 간호사 이민을 계속 받아야 되고 앞으로는 더 늘릴겁니다. 미국만 그런게 아니라 캐나다 호주, 북유럽 국가들, 중동.. 최근에는 덴마크가 영주권 보장해주는 간호사 이민을 따로 개방했습니다.
항공대, 한서대 항공운항학이 해양대 해사대 처럼 졸업만 하면 면장 나와서 다 될 수 있는게 아니에요. 수요 대비 공급이 많아 힘듭니다. 뭐 20살 신입으로 들어가면 연계채용 노리면 되는거라 제일 베스트인데 보통 대학 졸업하고 뒤늦게 준비하는 사람들은 항공대를 다시 갈 메리트는 전혀 없죠. 근데 요즘 시장이 안좋아서 항공대 나와봤자 공군rotc로 빠지는 인원이나 연계채용으로 뽑히는 몇몇 빼곤 채용되기 쉽지 않아요. 결국 공군이나 연계로 못간 사람들은 비행교육원 교관까지 무조건 해야되는데 1500시간 자비로 채워야 하고.. 여튼 힘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