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같은 놈들이 징병으로 끌려가 대동아전쟁터에서 모가지 날라가 봤어야 정신을 차리지.....
ㅇㅇㅇㅇ(211.198)2024-12-24 14:56:00
답글
징병으로 입대한 조선인이 배치된건 전쟁 말기 후방이고, 시대극에서 보는 조선인 병사는 지원해서 간 사람들임
선갤러 2(134.231)2024-12-24 18:15:00
그만큼 잠재력이 있으니 투자를 한거지...
그리고 추후 한국은 정상국가가 되기까지 최소 100년이라는 말도 있었는데
선갤러 1(58.150)2024-12-24 15:11:00
답글
그렇게 믿고 싶긴한데,
좋든 싫든 이 나라의 기반을 닦은 사람들은 일본으로부터 직/간접적 근대화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라는 것이 사실이라,
일빠들 논리상 '일본 덕분' 이 된다.
선갤러 2(134.231)2024-12-24 18:23:00
얘가 말하는 책 일부 읽어보고, 이쪽에 관심이 많아서 공부해 본 결과, 조선에게도 깨어있고 당시 국제정세를 이해하는 지식인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조선왕가가 권한을 내려놓을 생각이 1도 없었으므로 후진적인 시스템상 뭘해도 실패할 구조였음. 고로 식민지배는 주체가 누구인지 차이는 있었겠지만 당연한 수순이었음. '만약'을 대입한다면, 서양에게 지배당했다면 더 엄혹했을 수도 있으나 조선땅이 별로 가치가 없는 땅이라 통치기간이 짧았을 수도 있고, 반대로 일본은 한반도에 진심이라 통치정책에 몰빵하고 1920년대부터 문화통치로써 '일본인화'를 시도한 것임(유화정책)
니같은 놈들이 징병으로 끌려가 대동아전쟁터에서 모가지 날라가 봤어야 정신을 차리지.....
징병으로 입대한 조선인이 배치된건 전쟁 말기 후방이고, 시대극에서 보는 조선인 병사는 지원해서 간 사람들임
그만큼 잠재력이 있으니 투자를 한거지... 그리고 추후 한국은 정상국가가 되기까지 최소 100년이라는 말도 있었는데
그렇게 믿고 싶긴한데, 좋든 싫든 이 나라의 기반을 닦은 사람들은 일본으로부터 직/간접적 근대화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라는 것이 사실이라, 일빠들 논리상 '일본 덕분' 이 된다.
얘가 말하는 책 일부 읽어보고, 이쪽에 관심이 많아서 공부해 본 결과, 조선에게도 깨어있고 당시 국제정세를 이해하는 지식인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조선왕가가 권한을 내려놓을 생각이 1도 없었으므로 후진적인 시스템상 뭘해도 실패할 구조였음. 고로 식민지배는 주체가 누구인지 차이는 있었겠지만 당연한 수순이었음. '만약'을 대입한다면, 서양에게 지배당했다면 더 엄혹했을 수도 있으나 조선땅이 별로 가치가 없는 땅이라 통치기간이 짧았을 수도 있고, 반대로 일본은 한반도에 진심이라 통치정책에 몰빵하고 1920년대부터 문화통치로써 '일본인화'를 시도한 것임(유화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