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아는지 모르겠는데

사실상 해고지원했다가 특례 to 자리 받기 개빡세졌다는 애기듣고

아예 해군 갈생각없던 애들 직속 선배 애기듣고 자퇴해서 일반고 간 애들 꽤 많았고

정확히는 마이스터고 되고나서 한 2~3년뒤까지 졸업한 선배들까지는 꿀빤거맞음.

뭐 이런말 하기 좀 뭐하지만, ㅈ 소 한중일 켐컬이 대부분이었겠지만

적어도 to받을 기회라도있었지 지금 해고졸출신은 솔직히 부모빽이나 어디 연줄없으면 사실상 불가능이고

요즘 학교에서도 사실상 해군쪽으로 추천많이하고있는게 현실입니다 선배님들

그리고, 요즘 해고 학생들 없어서 매년 추가 모집하는데도 사실상 지원을 안합니다.


저는 운이좋게도 거의 막차탔었고 특례마치고 3년 시마이치고

2항사로 항해사 꿈 접고 그냥 육지에서 중소기업에 들어가서 월급쟁이로 만족하면서 살고있는데

연락하고 지내고있는 동기들 중에 배타고있는 친구는 단 한명도없습니다.

아, 물론 해경하고있는 동기는 몇명있긴한데 이거는 사실상 배타고있다고 말하기도 뭐하니 뺐습니다.

저도 해경 지원하라고 몇번 동기들이 권유하긴했는데 더이상 배쪽하고는 엮이고싶지않아서

과감하게 손절하고 기능사따고 중소쪽에서 5년넘게 근무하고있네요.

최근에는 야간대 다녀서 기사 준비할려고 각보고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배내릴때쯤 제 밑으로 3항사가 목해대 출신이왔었습니다.

사실상 회사에서 항해사는 대부분 해대출신으로 교체할려고 작업하고있었고

그때당시에 해무감독님이 1항사까지는 찍고 가는게 어떻겠냐 그러길래

무시하고 과감하게 시마이친걸 단 한번도 후회한적이없네요, 

배내린지는 어언 8~9년 다되가는데 대기업들은 모르겠으나

아직 ㅈ소 쪽은 제가 있을때하고 크게 달라진게없는거보면 

이 바닥을 하루라도빨리 손절친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