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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젊은피가 좋다 ㅅㅍ

어제 미용실에서 몇살이냐 연봉이 얼마냐 물어 보던데
기냥 알려줬움  나 오촌 오십 받았고
나이 47이다 내년엔 에이 거짓말 29같아 거짓말
속으로 ㅅㅂ년아  내가  장난까냐?
고양이 키우는데만 골랐네 미용실도
저번엔 밍키 라는 고양이 키우는데 잘랐는데 휴일이여서
근처 같더니 고양이가 웃으며 방겨줌
밍키애기 하니 아줌씨 왈 밍키랑 친구야 이 고양이가 ..
밍키애기 하다 고양이 만지다  밍키보다 살갑더라
웃고  내 손에 뺨을 닿게하고 배려심 있더라
아줌마 나 짤렸어 . 구미 첨이자 마지막이야
어디갈려고?   나도 몰라 그녕 방향 닳는데로 가야제.
잘살아 좋은일 있을거야
밍키 주인 아줌씨도 년봉이 얼마나 직장 어디  결혼유무
나이 이런걸 초장에 물어 보더만 아줌씨도 똑같다.
한귝인 종툭 같다 이젠 자연스럽다.

아무튼 작설 구만두고
올해 2월 싱가폴에서 만난 한국 호주 시민권자
젊은이  조선특징은 없어서 좋았음
영어만 하되  한국말 잘 모른데

내 속마음 한국어가 감정적인 언어 특징이 있어
이새끼랑 부딪칠일 없겠다 했지..

참. 한국어 잡채가 감정적인 언어고 사기 치기도 좋지

우연히 인스타를 보았는데 여행 많이 다니데
역시 호주가 살기 좋은가봐  배우라던데 ㅅㅂ

내가 보기엔 그래 그 아줌씨 애기대로 29이라고 쳐
그 노마도 비슷할거야 나이가

근데 난 속과 내 장기는 다 연식이 됐다고
도파민도 잘 안나오지 그 젊은피 보다..

지금 갸 여행다니는 사진 보여줄게 얼굴 가리고 말이지..
파키스칸 가서 갸가 사진 찍은거 봐 ㅅㅂ
결론 나는 늙은 고양이 새끼지 갸는 사자고 ㅅㅂ
겉은 그래도 나 연식이 상당해 !! 노인되가는데 ㅅㅍ